2020년 October 28일 By dwbds78 미분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된 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 30)이 사과문을 공개했다.파워볼

힘찬은 10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먼저 팬 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어제 발생한 음주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사건으로 대중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음주운전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추후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금일 이후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또 “항상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절대 행하여서는 안되는 행동이며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에 다시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힘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힘찬은 26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부근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이하 힘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힘찬 입니다.

먼저 팬 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어제 발생한 음주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사건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추후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일 이후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 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절대 행하여서는 안되는 행동이며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이에 다시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죄송 합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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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유진의 딸 김현수가 김소연의 계략으로 불합격 했다. 파워볼실시간

27일에 방송된 SBS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오윤희(유진)의 딸 배로나(김현수)가 천서진(김소연)의 계략으로 청아예고 입시 실기시험에서 탈락했다. 

이날 오윤희는 딸 배로나의 입시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급기야 오윤희는 조상헌의 불륜 현장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오윤희는 영상을 빌미로 조상헌을 협박했다. 오윤희는 조상헌(변우민)에게 “다음 선거에서 삼선의원 되고 싶으면 돈으로 내 입 막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오윤희는 “이 영상 당장 언론으로 보내겠다. 돈으로 입 막을 수 있는 걸 천운으로 아셔라”라고 말했다. 결국 조상헌은 오윤희에게 돈을 건넸다. 

오윤희는 조상헌에게 받은 돈을 화영중학교 교장에게 뇌물로 건넸다. 오윤희는 “우리 로나만 잘 봐주시면 나 귀 있어도 못 들은거고 눈 있어도 못 본 거다”라고 말했다.   동행복권파워볼

한편, 배로나는 성악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이 모습을 본 마두기(하도권)는 “로나도 입시 준비중인가. 레슨 시작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오윤희는 “레슨해주겠다는 선생님이 없어서 혼자 연습중이다. 우리 로나는 정말 잘 못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두기는 “로나를 나한테 맡겨 보시겠나. 로나는 제니보다 훨씬 더 가능성이 있다. 한 번 만들어 보고싶다”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감사하다고 말했고 마두기가 배로나의 레슨을 맡게 됐다. 

마두기는 “입시 요강이 바뀌었다. 올해부터 독일가곡이 추가됐다. 오늘부터 독일가곡만 집중해서 연습하자”라며 “넌 머리가 좋으니까 금방 따라 잡을 수 있다. 대신 열심히 해야한다. 선생님을 믿고 따라 와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모든 게 천서진의 계략이었다. 천서진이 마두기를 조종해 배로나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것. 오윤희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배로나는 실기 시험에 앞서 눈물만 쏟았다. 

배로나는 “아무것도 생각 안 난다. 이미 끝났다”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나머지 노래 하나는 엄마 몰래 수도 없이 불렀던 곡이다”라고 말했다. 배로나는 “연습도 안했다. 자신 없다.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윤희는 “엄마 한 풀어준다고 하지 않았나. 엄마 위해서 부르지 말고 널 위해서 불러라. 할 수 있는데까진 해보자”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너는 최고의 목소리를 가졌다. 그건 절대 아무도 흉내 못 낸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배로나는 “못한다”라고 눈물을 쏟았다. 이에 오윤희는 배로나 앞에서 노래를 시작했다. 배로나는 엄마의 노래를 듣고 힘을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날 배로나는 예비 1번으로 불합격했다. 배로나의 불합격은 천서진의 계략이었다. 천서진이 시험장에서 배로나라는 것을 알고 펜을 떨어뜨렸고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낙제점수를 줬다. 

배로나는 “이제 노래 부를 일도 없으니까 목소리도 필요없다. 다 엄마 때문이다. 엄마는 왜 천서진이랑 사이가 안 좋은거냐”라고 울부짖었다. 이에 오윤희는 배로나를 안고 “엄마가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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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함진부부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딛은 이들의 부부 금슬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딸 혜정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박명수 진행 아래 장영란 한의사 남편 딸, 아들, 정준호 이하정 딸, 함진부부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시어머니 ‘마마’, 이필모 서수연 직업, 나이차(나이 차이), 나이, 아들, 집, 홍현희 제이쓴, 박은영 아나운서 남편 김형우 직업, 나이 차, 집, 결혼, 배슬기 남편 심리섭 신혼집 등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의 맛’ 함진부부 함소원 진화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진화는 이날 얼마 전 식당에서 소금으로 구운 새우가 너무 맛있었다며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주고 싶다고 나섰다.

하지만 싱싱한 새우가 프라이팬 위에서 마구 튀어 올랐다. 함소원은 “당신 때문에 (비린내 나는) 새우가 다 튄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좌충우돌 끝에 진화는 아내 함소원에게 맛있는 새우, 해산물 요리를 해주는데 성공했다.

이어 함소원 진화 부부 딸 혜정이 깨어났다. 함소원은 “요즘 우리 딸이 말을 너무 잘 한다. 한국어, 중국어 다 한다”라는 막간 자랑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혜정은 고열 증상을 보이며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

함진부부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18살이다. 함소원 40대, 진화 20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박수인 기자]

작품의 화제성만큼이나 ‘청춘기록’ 이태수를 향한 반응도 뜨겁다. 악덕스러운 면모부터 찌질함까지, 배우 이창훈은 얄밉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이태수를 만들어냈다.

이창훈은 10월 26일 서울 한남동 미스틱스토리 사옥에서 진행된 tvN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종영 인터뷰에서 사혜준(박보검)의 전 소속사 대표 이태수 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이태수는 7년 간 소속돼있던 모델 사혜준의 돈을 떼어먹는가 하면, 사혜준이 자신의 품을 떠난 후 톱배우 반열에 오르자 그를 위하는 척 회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얄미운데 귀엽다”, “나도 모르게 태며들었다(태수+스며들었다)”, “연기 잘해서 더 얄밉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며들었다’는 반응에 “어떻게 그런 말을 만들어내나. 대단하다”고 놀란 이창훈은 “싫다가도 보다 보면 정이 드는 것 같은 마음일까”라며 “아무래도 건강한 친구는 아니지 않나. 사혜준이라는 인물이 업계를 헤쳐가는 데 있어서 현실적으로 전달되려면 이태수가 현실감 있게 그려져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태수를 통해 연예계의 혹독함, 어두운 면의 단면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사람이 나쁜 놈이라서 나쁜 짓을 하는 걸까? 그건 아닌 것 같았어요. 사혜준과 함께한 7년 동안 나쁜 짓만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요. 대본에 써있는 악행은 충분히 구현하되 그 부분은 조심하자 생각했어요. 제가 봤을 때 이태수는 욕망이 너무 강한 사람인 것 같아요. 자기 것이 우선인 사람, 그걸 이뤘을 때 자신한테 집중해서 집착하게 되고, 주변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 그렇게 변화된 인물이라 생각했어요. 원래부터 나쁜 놈이라기보다는 그런 삶을 택한 사람이요. 살아야 하니까. 옳고 그른 기준이 없어진 사람 같았어요.”

이태수는 이창훈을 만나 어디선가 있을 법한, 어디선가 봤을 법한 캐릭터로 완성됐다. 이창훈의 현실적인 연기는 시청자들을 더 몰입하게 만든 이유 중 하나였다.

“이태수 같은 사람을 직접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만약 만나더라도 자리를 피하거나 상대를 안 했을 것 같아요. 재수없잖아요.(웃음) 외부에서 차용했다기 보다는 ‘이태수의 짓거리'(악행)는 대본에 나와있는 거고, 그 대사를 내 말인 것처럼 하려면 내가 잘 쓸 수 있는 톤으로 하는 게 맞겠다 싶었어요. 태수는 어떤 단어를 쓰거나 논리를 펼칠 때 가르치려고 들잖아요. 자기 생각처럼 또박또박 정확하게 말하는 뉘앙스를 주려고 했어요. 또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다보니까 외적으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고요. 평소라면 도전도 못해볼 의상을 입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역할을 표현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됐죠.”

이창훈은 앞선 인터뷰를 통해 ‘자세하게 연기하는 걸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태수에게는 어떤 디테일을 줬을까.

“정말 재미있었던 게 심리묘사였어요. 의도를 갖고 거짓된 표현으로 끌어내려는 것들, 착한 척, 사혜준을 생각하는 척하는 다층적인 감정들이 많았잖아요. 혜준이가 잘 되는 모습을 화면으로 보면서 배아프면서도 대면하기 싫고. 그런 걸 표현하는 게 재미있었어요. 하나의 사례를 들면, 술 먹고 질척대는 느낌을 떠올리면서 연기한 적이 있어요. 그런 감정이 반영됐을 때 적절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인터뷰②에서 계속)

(사진=tvN ‘청춘기록’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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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청춘기록’ 박영수가 아버지 한진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사영남(박영수 분)이 아버지 사민기(한진희 분)의 매니저로 열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남은 부친 민기의 광고 촬영 현장 작업을 도왔다. 급기야 영남은 사진작가에게 민기의 사진 촬영 각도까지 조언하는 수준. 이에 작가는 “매니저냐?”라고 물으며 “애정이 넘치신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진우(권수현 분)가 영남과 알은체하자 사진작가는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진우가 “혜준이 아버님이시다”라고 영남을 소개하자, 사진작가는 “사혜준?”이라며 깜짝 놀라서 되물었다. 이어서 진우는 사진작가가 혜준의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한 진우가 곧 일을 그만두겠다면서 “저도 언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하겠냐”고 선언했다. 이에 사진작가는 “혜준이, 해효 믿고 이러는 거다”라면서 “혜준이 사진 찍게 다리 좀 놔달라”라고 영남에게 부탁했다.

하지만 영남은 “제가 다리가 짧아서”라고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혜준이보다 강력하게 미는 모델”이라면서 아버지 민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민기는 “진우야, 너 스튜디오 차리면 난 무조건 너한테 간다”라며 진우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어 영남은 인맥을 운운하는 사진작가에게 “진우는 알고 지낸 지 30년이다. 3시간 만난 사람과 같냐. 좋은 인맥 쌓으시라”라고 조언을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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