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September 1일 By dwbds78 미분류
방탄소년단 BTS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
방탄소년단 BTS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했다.하나파워볼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은 신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싱글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

빌보드 싱글 차트인 ‘핫 100’은 스트리밍 실적과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트다.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한국 가수가 1위에 등극한 건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싸이가 지난 2012년 ‘강남스타일’로 7주 연속 2위를 기록한 적이 있지만 1위에는 오르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이 앞서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올해 2월 발매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온(ON)’이 기록한 4위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0 VMA’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베스트 그룹과 베스트 K팝, 베스트 팝을 수상하고 베스트 안무상까지 거머쥐며 4관왕을 달성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이날 시상식에서 ‘다이너마이트’의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빌보드]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강남이 입양한 강아지 근황을 공개했다.파워볼사이트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는 강남과 에버글로우 시현, 이런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촬영 내내 찌개한테서 눈을 떼지 못하던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 긴 통화 끝에 입양 절차를 밟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교육을 받아 왔고 이달 말 입양에 성공했다.

이날 강남은 “상화한테 강아지 이름 찌개라고 했더니 ‘찌개가 뭐냐. 왜 이렇게 센스가 없냐’고 했다”며 “‘리아’로 이름을 바꿨다. 리아가 상화 꿈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은 “충동적으로 입양한 것 아니냐”는 이경규 물음에 “원래 입양하려는 생각이 있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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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화 투수 신정락(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프로야구 KBO리그는 예정대로 1일에 5경기가 열린다.

8월 31일 대전시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고열, 근육통, 두통 증세를 보였던 신정락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 프로야구는 물론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신정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당장’ KBO리그가 중단하는 건 아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화 투수 신정락은 6월 28일 1군 엔트리에 말소됐다.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한화는 예정대로 1일 잠실 두산전을 치른다. 사진=천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한화 투수 신정락은 6월 28일 1군 엔트리에 말소됐다.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한화는 예정대로 1일 잠실 두산전을 치른다. 사진=천정환 기자

1일에 열릴 예정인 잠실 한화-두산전을 비롯한 KBO리그 5경기(고척 NC-키움전·문학 LG-SK전·수원 롯데-kt전·광주 삼성-KIA전)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홀짝게임

올해 16경기를 뛴 신정락은 6월 2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월 27일 대전 kt전(⅔이닝 무실점)이 가장 최근 KBO리그 경기 출전이다.

한화 1군 선수단과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다.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은 신정락은 재활군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마지막 퓨처스리그 경기 출전도 7월 22일 서산 고양전(1이닝 무실점)으로 한 달이 지났다.

신정락이 2군 경기를 뛰는 선수들과도 접촉했을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그러나 서산에서 같은 시설을 사용한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한화 2군 선수단 및 관계자 전원은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화 1군 선수단은 1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시즌 95번째 경기를 갖는다.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른 것. 한화 1군 선수단 내에 유증상을 보인 사람도 없다.

단, 최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투수 김기탁과 황영국은 신정락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경기에 나갈 수 없다.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숙소에 대기 중이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오면,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코로나 지역별 발생 규모 예측해 보니

[서울신문]

코로나19 발생 규모 순위를 예측한 지도가 나왔다. 수도권 가운데 코로나19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A등급’ 지역은 서울 송파·강서·강남·관악·서초·양천·동작·은평·노원·영등포·구로구, 경기 부천·남양주·성남 분당구·화성·의정부·평택, 인천 부평·남동구였다.

31일 서울신문과 비영리 공공조사네트워크 ‘공공의창’,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와 여론조사기관 DNA리서치가 2016~2018년 596만명의 독감 빅데이터, 코로나19 환자 1만 2836명(7월 9일 기준)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결과다. 조사를 통해 감염 경로가 유사한 독감과 코로나19 발생 지역 순위가 20대와 50대 환자에게서 80% 이상 겹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조사팀은 이를 통해 지역의 독감 발생 순위로 코로나19 지역별 발생 규모 순위를 예측했다. 수도권과 강원 95개 시군구에 위험도 순위를 매겼고, 이를 다시 위험도에 따라 A~E까지 5등급으로 나눴다.

B등급은 서울 강동·도봉·마포·중랑·광진·성동구, 경기 고양 덕양구·시흥·용인 기흥구·안양 동안구·수원 영통구·군포·김포·파주·용인 수지구·성남 수정구, 인천 서구·계양·연수구 등이었다. C등급은 서울 성북·동대문·서대문·용산·강북·금천구, 경기 광명·안산 상록구·수원 권선구·광주·성남 중원구·안산 단원구·수원 장안구·고양 일산동구와 일산서구·안양 만안구·용인 처인구, 인천 미추홀구, 강원 원주시였다.

최정묵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장은 “지도를 봤을 때 높은 위험 등급이 나온 지역에는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의 대도시, 그리고 그 대도시와 가까운 서울의 구(區)가 많았다. 서울 남쪽과 경기 남부에 위험 등급 지역이 몰려 있었다”며 “도시 간 이동량이 많은 지역일수록 독감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발생 위험도 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독감 발생 지역을 토대로 코로나19 지역 발생 순위를 예측한 것으로, 현재 진행 중인 집단감염 발생 양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코로나19 발생 위험이 높은 A등급 지역 중에서도 우선 여성, 20대와 50대의 개인방역에 집중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리서치DNA와 함께 지난 11일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허용 오차 ±3.1% 포인트)를 한 결과 독감 등 호흡기질환에 잘 걸린다는 응답은 여성(34.7%)이 남성(22.3%)보다 많았다. 사람과의 접촉 횟수(활동력)가 많다는 응답자의 비율은 20대(54.5%)와 50대(55.3%)에서 높게 나타났다. 독감과 코로나19처럼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은 사람 간 접촉이 잦을수록 더 잘 전파될 수 있다. 실제 코로나19 환자도 여성, 20대와 50대가 상대적으로 많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1일 0시 기준 전체 코로나19 환자 1만 9947명 가운데 54.8%(1만 922명)가 여성이다. 또 20대 확진자 비율은 21.7%(4320명), 50대는 18.2%(3639명)으로 전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30대(12.5%)와 40대(13.5%) 환자 비율은 이보다 낮았는데, 실제 여론조사에서도 30대의 활동력은 50.7%, 40대는 51.8%로 60세 이상(50.1%)과 별 차이가 없었다. 30·40대는 20세 미만의 자녀를 뒀을 가능성이 높은 연령인 만큼 코로나19 전파를 우려해 스스로 모임 참석 등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처럼 특정 집단과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을 때는 감염 고리를 서둘러 끊는 방역이 최선이다. 하지만 장기전으로 접어들며 산발적 지역감염이 늘면 지방자치단체의 방역 역량을 집중하는 ‘골목방역’이 중요해진다. 이럴 때 위험 지역을 예측하고 방역 타깃을 정한다면 제한된 재원을 좀더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 은평정책연구단 김미영 단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질수록 지자체는 지역 맞춤형 대책을 내놔야 한다”며 “골목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생활 관리망을 새롭게 짜서 의료·복지·심리 방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세심한 행정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했다.

구체적인 방역 방법으로는 ‘찾아가는 방역’이 거론된다. 김 단장은 “지금은 주민이 병원을 찾아오지만, 반대로 (의료팀이나 행정팀이) 주민을 찾아가는 적극 방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시행 중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의 복지전달 체계를 방역에 적용해 ‘찾아가는 보건소’를 운영하는 식의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A등급 지역의 통장에게 보건에 취약한 주민을 찾아 보건용품을 지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주민 불편과 여론을 청취하는 역할을 맡길 수도 있다. 무료 검진, 방역용품 전달, 이동식 소독 시스템 위험 등급 골목 배치, 야외 무료 검진, 취약계층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 지원 등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론조사에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영양 보충을 하지 않고 있다는 응답은 36.2%로 나타났으며 이런 경향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울수록 두드러졌다.

심리 방역을 가족, 친구 등 개인에게 떠넘길 게 아니라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지자체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여론조사에서 ‘몇 달 전과 비교해 개인위생과 생활방역에 좀 지쳤다’(51.6%)고 응답한 국민은 절반 수준으로, 방역 피로도가 쌓인 상태다. 서울(56.7%)과 경기·인천(56.1%)의 방역 피로도가 특히 높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울하다’(40.9%)는 응답은 10명 중 4명꼴로 나타났다. 주택 형태로 보면 오피스텔·원룸·고시원 거주자에게서 ‘우울하다’는 응답이 48.0%로 가장 높았고, 아파트 거주자는 39.2%로 주택 유형을 통틀어 가장 낮았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사람 간) 여가생활 수준에 차이가 생겼다’는 응답이 73.8%로 높게 나타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이들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기수 리서치DNA 대표는 “상관계수를 분석한 결과 여가의 차이가 우울증을 증가시키고 이는 생활방역 피로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위험 등급이 높은 지역의 심리 방역을 위해 매주 요일을 지정, 방역 수칙을 지키며 30여분간 골목에서 작은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하는 것도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공공의창은]

15개기관 비영리 공공조사 네트워크

2016년 문을 연 비영리 공공조사 네트워크다. 리얼미터·리서치뷰·우리리서치·리서치DNA·조원씨앤아이·코리아스픽스·타임리서치·한국사회여론연구소·한국여론연구소·피플네트웍스리서치·서던포스트·세종리서치·소상공인연구소·PDI·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 등 15개 여론조사 및 데이터분석 기관이 우리 사회를 투명하게 반영하고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조사가 필요하다는 뜻을 모아 출범시켰다. 정부나 기업의 의뢰를 받지 않고, 매달 ‘의뢰자 없는’ 조사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보고서와 자세한 지역별 데이터는 ‘공공의창’ 회원사 피플네트웍스(https://www.pnresearch.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스킨십 파업을 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의 결혼식이 최초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 다양한 에필로그가 그려졌다. 

먼저 송창의와 오지영이 부부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식구들이 놀러온다고 하자 다급하게 마트에서 장을 봤고, 서둘러 음식을 준비했다. 이어 송창의 누나와 남편이 도착, 함께 바베큐 파티를 열었다. 

송창의 누나는 아내 지영을 보며 “창의가 엄마랑 비슷한 사람과 결혼하는구나 생각, 엄마랑 비슷한 첫인상이었다”고 했고 송창의도 “엄마가 지영이를 참 좋아한다”고 받아쳤다. 게다가 결혼 후 어머니 첫 생일상도 차려줬다고. 송창의는 “정성가득한 생일상을 보고 어머니가 감동했다,맛도 센스도 다 잡았던 아내의 음식이었다”며 아내 자랑에 빠졌다.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 송창의 누나는 고기를 구워주는 동생을 보며 “이런 것 자체가 변했다”면서 
“우린 낮에 만난 적 없는 현실남매, 고기를 굽지도 않고 빨리 구우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동생과 오붓한 시간을 가진 적 없다고. 그러면서 “어색하기도 하다, 역시 남자는 결혼을 해야해, 결혼하니 바뀐다”며 놀라워했다. 

장신영과 강경준 부부가 그려졌다. 장신영이 출산 후 18키로 감량의 비결이 요가라며 요가에 열중, 강경준은 그 사이 독박육아에 열중했다. 

그러면서 입맛이 사라졌다는 아내 장신영을 위해 보양식을 준비하기로 결심, 문어를 직접 구매해 문어요리에 도전했다. 어릴 적부터 개구리 트라우마가 있어 물컹한 것에 공포증이 있지만 아내를 위해 극복해보겠다며 문어손질부터 시작했다. 

강경준은 문어머리를 보자마자 “못 하겠다”며 실성, 급기야 “아들 정우보다 머리가 크다”며 잔뜩 겁에 질렸다. 
급기야 문어 눈을 보면서는 “얘가 나를 쳐다본다”며 깜짝, 이 모습을 처음 모니터로 보게 된 장신영은 “정말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강경준은 급기야 욕까지 나오며 한계치에 도달, 그럼에도 고군분투하며 문어손질했다. 그러면서 “신영아 미안하다, 이런거 맨날 너 시켜서”라며 자기반성, 이를 본 장신영은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문어와의 전쟁 끝에 문어손질에 성공한 강경준은 제대로 요리를 시작, 문어수육을 완성했다. 이때, 장신영이 운동을 끝내고 집에 도착, 어지럽힌 참혹한 부엌을 보며 인상을 쓰고 뒷걸음질 쳤다. 싸늘한 눈빛으로 심기불편해하는 장신영과 달리 강경준은 “살아있는 걸 잡았다”며 뿌듯해했다. 

하지만 아이 용품까지 더럽게되자 장신영은 “완전 난장판”이라면서 “문어를 왜 삶았냐”며 기름으로 범벅이된 부엌에 폭발했다. 

장신영은 “그냥 내가 해줄 걸”이라면서 “혹시 돈 필요하냐”며 갑자기 안해주는 이벤트를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강경준은 “여보가 너무 요즘 못 먹어서 안 쓰러워서 그런 것”이라 했으나 장신영은 “나한테 잘 못한거 있냐”고 다시 한 번 질문, 강경준은 “아내를 위해서라면 다 해줄 수 있다”며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신영은 감동보단 청소에 열중, 강경준은 “감동이 없다”며 섭섭함이 폭발했다. 결국 장신영은 자신을 위해 고생한 강경준에게 “잘했다”며 칭찬해줬고, 그제서야 두 사람은 웃음을 되찾았다. 강경준은 “이렇게 했으면 뽀뽀라도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하자, 장신영은 신혼초와 달리 뒤로 도망치며 밀당해 폭소하게 했다. 

스킨십 파업이유에 대해 장신영은 “정신도 없고 느낌도 안나, 설레는 감정이 없다”면서 매일 트레이닝복에 찌든 현실이라 했다. 강경준도 “심지어 서로 시도하다 잔다, 육아에 지쳐서 만성 피로감이 있다”면서 
자녀출산 후 현실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결혼식의 최초공개를 알렸다. 

/ssu081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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