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ly 15일 By dwbds78 미분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쳐

방송인 이휘재가 아들 서준이가 했던 실수에 대해 털어놨다.파워볼게임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자녀의 폭력성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딸 혜정의 어린이집 친구 어머니로부터 “’딸이 또 혜정이에게 물려서 왔다. 딸 아빠가 너무 속상해 울었다’는 전화를 받았다. 연신 친구 어머니에게 ‘죄송하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휘재는 “우리 쌍둥이 아들 서준이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고 공감했다.

이휘재는 “잠깐이었지만 과거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이웃사촌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이병헌-이민정 부부 집에 간 적이 있다”며 “이병헌-이민정 아들이 서준이를 졸졸 쫓아 다녔다. 서준이가 귀찮다는 듯 손으로 뿌리쳤고 손톱이 그대로 얼굴을 긁었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상처가 나서 난 무척 당황했었다. 너무 놀라서 이병헌한테 ‘어떡하냐’고 했더니 다행히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괜찮다’고 말해줬다. 그런데 내가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뒤로는 이병헌 아들만 보면 그 상처만 찾아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민경이 영식이형에게 굴욕을 안겼다.동행복권파워볼

7월 15일 공개되는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제작진에게 응징하는 김민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필라테스 운동에 앞서 워밍업으로 락킹 스트레칭에 도전하던 김민경은 옆에서 웃고 있는 영식이형의 모습을 발견했다.

이에 “웃긴 게 아니잖아요!”라고 항의하며 직접 도전에 나설 것을 권했고 영식이형은 자신 있게 매트에 엎드렸다. 그러나 바닥에서 떨어져야 할 다리는 꿈쩍도 하지 않았고 결국 심으뜸 강사가 1대 1 자세 교정에 나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식이형은 덜컹거리며 제대로 된 동작을 취하지 못하자 옆에서 지켜보던 김민경이 “드는 거 아니예요?”라며 영식이형을 가방처럼 번쩍 들어 올려 촬영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또 힘들다는 김민경의 말에 “자세는 하나도 안 힘들어 보인다”라고 작가가 말하자 역시 직접 체험하도록 시키며 공감을 얻는데 성공했다.

한편 영식이형은 제작진과 함께 ‘떼스쿼트’ 도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심으뜸 강사는 김민경에게 스쿼트 100개 도전을 부추기며 “누구나 할 수 있게 김민경이 앞장서 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민경은 ‘자신 없는 듯 제작진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냈고 영식이형은 ‘2주 후 제작진도 함께 스쿼트 100개를 하겠다’라며 오히려 판을 키웠다.

왼쪽부터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
왼쪽부터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7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국 독립영화 화제작 ‘메기’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서로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다.엔트리파워볼

15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영화계 동료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 지난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영화계에서도 꽤 알려진 커플로, 서로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받는 소울메이트 같은 관계라고. 오랜 연인이자 영화적 동반자인 셈이다.  

그동안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4학년 보경이'(2014), ‘오늘영화'(2015), ‘연애다큐'(2015),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2015), ‘플라이 투 더 스카이'(2015), ‘걸스온탑'(2017), ‘세마리'(2018), ‘메기'(2019) 등의 작품에서 주연, 각본, 편집, 감독 역할을 맡으면서 함께 작업해왔다. 

무엇보다 지난해 공개된 ‘메기’는 관객과 평단의 극찬이 쏟아졌고, 독립영화임에도 약 4만 명을 동원하면서, 팬덤 ‘메기떼’를 몰고 다니기도 했다. 

구교환은 오늘(15일) 개봉한 여름 극장가 최고 기대작 ‘반도’에서 서대위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첫 상업영화 출연작으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옥섭 감독은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준비하고 있다. ‘사랑의 카운슬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8년 ‘아이들’로 데뷔해 개성 넘치는 필모그래피를 쌓은 구교환은 트렌스젠더 이야기를 그린 ‘꿈의 제인’으로 춘사영화상 신인남우상(2017), 부일영화상 신인 남자연기상(2017),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2018) 등을 휩쓸며 독립영화계의 슈퍼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과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고, 지난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옥섭 감독은 단편 영화 ‘라즈 온 에어'(2012)로 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18회 서울인권영화제, 7회 여성인권영화제, 3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등 국내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독립영화계의 주목받는 신예 감독으로 떠올랐다. 이어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온탑’ 등으로 독립영화계를 이끌어갈 뉴웨이브의 탄생을 알렸다. 첫 장편 데뷔작인 ‘메기’를 통해 또 한번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동근이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7월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의 예능 ‘찐한친구’ 2회는 추억 여행을 빙자한 공포의 폐교 특집으로 꾸며진다.

하하, 김종민, 장동민, 양동근, 송재희, 최필립 등 ‘7942’ 멤버들이 학창시절로 돌아가 실제 폐교에서 촬영하는 기획이지만, 실상은 그 어떤 예능의 공포 특집보다 싸늘하게 등골을 자극하는 구성이다.

겁 많기로 유명한 하하는 “실제로 여름만 되면 공포 특집을 피하려고 노력한다”며 시작부터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녹화 도중 김종민을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하지 말라고 진짜! 내가 이렇게 부탁한 적 있어?”라고 폭발했다고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그동안 들었던 괴담과 직접 겪었던 공포 실화를 하나씩 꺼낸다. 장동민은 백골 부대 시절 귀신을 목격한 사연을 털어놓는 등 간담이 서늘한 일화들이 대방출 된다. 입담으로는 연예계 손꼽히는 이들이라서 몰입감을 극대화시키며 제작진까지 홀린다.

한 멤버는 과거 귀신에 씌인 경험을 고백하다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멈추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얘 왜 이래 갑자기”, “미쳤나봐 진짜 무섭게” 등 실제로 당황한 멤버들이 겁에 질린 반응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양동근은 촬영 중 갑자기 울부짖으며 바닥에 쓰러져 현장을 패닉에 빠뜨린다. 급기야 촬영을 그만하자고 선언한 멤버까지 등장해 속사정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 성준 ⓒ한희재 기자
▲ 성준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배우 성준이 코로나19로 미복귀 전역한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성준은 최근 말년휴가를 받아 복귀 없이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하게 됐다.

오는 27일 만기 전역 예정인 성준은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말년휴가 중 복귀 없이 전역한다. 그러나 오는 27일까지는 군인 신분을 유지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받은 장병들이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게 한 지침에 따른 것이다.

현역 입대 이후 아내와 아이가 있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던 성준은 복무 전환을 신청해 그간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해 왔다.

그는 입대를 즈음에 결혼 계획을 세우던 중 2세 소식을 알게 돼 혼인신고를 했으나 식은 올리지 못했다며 자필편지를 통해 그간의 사정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성준은 1년여 만에 가정을 공개하면서 “바로 군 입대하면서 내 인생에 찾아온 소중한 두 사람에 대한 보호를 우선시하고 싶었다. 결혼 관련 법적 절차는 가능한 한 빨리 진행하되 많은 분들에게 직접 인사해야 하는 결혼식은 진행하지 못했다. 입대를 앞두고 있던 나로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며 “기쁘고 좋은 소식이지만, 바로 전달하지 못해 송구스럽다. 초보 가장으로서 잘 해내고 싶었던 나의 이야기도 조금 이해해준다면 기쁠 것 같다”고 밝혔다.

모델 출신으로 2011년 KBS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성준은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 ‘완벽한 아내’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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